2009-06-15 10:10:00.0
“호국ㆍ보훈의 달 맞아 보훈환자들과 희망을 나눠요”
한진, 임직원 ‘성애병원’ 방문 봉사활동
한진 임직원들이 호국ㆍ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환자 전문병원인 경기도 광명시의 ‘성애병원’을 찾아,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진 임직원 20여명은 지난 12일 ‘성애병원’을 방문해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보훈환자 물리치료 지원, 산책 보조, 병실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국ㆍ보훈의 달을 맞아, 한진의 경영이념인 ‘나눔경영’의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고 한진 측은 설명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진 강영석 과장은 “이분들의 헌신과 희생정신에는 비교할 수 없는 작은 활동이지만, 보훈환자와 그 가족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진실된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조금씩 잊혀져 가는 호국보훈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진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눔 경영을 확산시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가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