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30 16:03:00.0

K+N, 버진메가스토어의 파트너 된다

퀴네앤드나겔과 버진메가스토어(Virgin Megastore)는 최적화된 재고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5년 계약을 체결했다. 버진메가스토어는 프랑스에서 엔터테인먼트와 생활스토어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K+N은 버진메가스토어의 주요 재고품들과 해외지점들의 물류 공급망을 담당하게 된다.

K+N과 버진메가스토어의 주요 계약체결 내용은 '프로젝트 CALLAS(Centralisation, Approvisionnement, Linéaires, Logistique, Assortiment)'다.

버진메가스토어의 독점적인 파트너가 K+N는 약 8천평방미터의 크기의 Bondoufle, 파리 남부에 있는 물류공급센터에서 3만여 종류의 물품들을 프랑스 내의 36개 지점에 공급을 하게 된다.

K+N에 의해 취급된 제품의 범위는 포장, 영화, 비디오 게임, 장치, 전자제품, 문구용품 및 다른 품목들의 공급망을 책임지게 된다. <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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