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7 11:11:00.0
DHL는 상하이에 새로운 DHL 중국동부 국내수송 허브센터를 열었다.
ITJ에 따르면 이 배송센터는 DHL이 투자의 일부분인 2천5백만달러를 제공하는 등 중국에 있는 국내 육상수송과 물류 분배 작업 등을 담당하게 된다.
도이치포스트 DHL은 중국내 육상수송분야에 활발히 참여함으로써 중국에서의 시장 점유율를 더욱 강화하길 원한다.
2만5천 평방미터의 새로운 허브는 고객에게 궁극적으로 크로스 닥(cross dock)을 실행함으로써 부두에서 직접적으로 물류취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큰 수송 포장으로 다른 선적 또는 개인적인 위탁화물을 직접 결합할 수 있다. 화물들을 중간에 끼워넣거나, 저장 시간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더 빠른 배송과 창고 비용의 절감 등의 결과를 가져다주게 된다. <한상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