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4 14:03:00.0
코트라는 연해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기업에 내륙시장 개척에 특화된 물류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공동물류센터 이용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우한은 중국정부가 마지막 거대시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중부시장의 중심지로, 연해도시에 비해 한국상품의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우한 공동물류센터는 내륙운송과 통관, 수출입 지원, 재고판매 등 종합적인 물류서비스가 이뤄지며 연간 435만원의 물류비(6개월 무료 보관료)가 정부로부터 지원된다 <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