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0 17:40:00.0

유통물류진흥원, EPC/RFID 확산 용역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원장 김승식)이 제조/유통산업 EPC/RFID 확산을 위한 서비스 모델 개발 연구 용역을 진행한다. 패션, 유통, 자동차 산업은 RFID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 관심, 기술적용의 용이함 등으로 최적의 분야로 확인됐으나 실제 활용은 미비한 상태다.

이에 유통물류진흥원은 납품업체와 모기업간의 정보공유에 관한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RFID 기반의 서비스 모델을 제시를 통해 이들 산업의 RFID 확산을 도모하고자 서비스 모델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 사업의 핵심내용은 크게 3가지로, RFID 도입을 준비하는 패션·유통, 자동차 업계의 ‘공용 시스템’ 모델 분석, RFID 도입을 통한 기업의 개선 방향 파악 및 추진 장애요인 도출,‘공용 시스템’의 사업 모델 실효성 검증 및 구체화 등이다.

이 사업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며, 제안서 제출은 오는 9월 4일까지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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