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18:13:00.0

“여름밤 야구장 회식 페덱스가 쏜다”

21일 SK -기아전 인천 문학 구장에 기업 고객 200명 초청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 21일, 200명의 기업 고객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에 초청해 시원하고 즐거운 한여름 밤의 회식 자리를 제공했다.

SK 와이번스와 제휴, 유소년 야구단 후원 및 고객 초청 이벤트 등 다양한 야구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페덱스 코리아는 이날, ‘오늘 회식은 페덱스가 야구장에서 쏩니다!’ 라는 주제로 200명의 기업 고객에게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VIP 좌석 경기 관람권을 선물했다.

또 선수 싸인 볼 뿐 아니라 시원한 맥주와 치킨, 야구 응원 도구 등을 제공, 야구장 회식을 위한 종합 패키지를 선사했다.

이날 페덱스의 초청으로 6명의 직원들과 함께 야구장을 찾은 이종진씨는,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회식 자리 한번 마련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페덱스 행사로 이렇게 야구장에서 근사한 회식을 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며 “오늘 재충전한 에너지로 열심히 일해서, 하반기에는 홈런 한 방 날리고 싶다”고 말했다.

페덱스 코리아 채은미지사장은 “올해에는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 등, 고객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세계 최대 항공 특송회사로서 페덱스의 목표로 본다”며 “ 더불어 이런 행사를 마련, 고객에게 보답하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역시 페덱스의 큰 기쁨이자 역할이다. 앞으로도 페덱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배종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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