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물류(대표 이상근)가 지난 10일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고 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33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생산성향상 우수기업 지정 및 생산성향상 유공자 KPC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승수 국무총리,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 및 경제5단체장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국가생산성대회는 매년 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노사 공동으로 생산성향상 결의를 통한 혁신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경영의 과학화∙시스템화를 통한 체계적인 기업 경영과 혁신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향상을 이룩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정부시상제도다.
‘물류를 통해 고객을 성공시키는 기업’을 모토로 하고 있는 삼영물류는 물류부문 생산성 향상 평가 및 보상 시스템, 생산성향상 추진내용 및 혁신활동 전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생산성향상 우수기업으로 지정됐다.
생산성향상 우수기업은 최근 3년간 전사적 생산성향상 및 경영혁신활동 성과가 우수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식경제부 장관이 지정하는 인증제도로써 국내 최고의 권위를 갖는 국가 경영품질 인증제도이다.
또 생산성향상 유공자부문 KPC회장 표창을 수상한 이상근 대표이사는 “물류서비스 생산성 향상을 위한 모범적 노사관계형성 기여도, 생산성향상 추진실적, 사회적 책임 및 기여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