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1 10:05:00.0

대한통운, “바쁘다 바빠!”

추석 맞아 택배 전쟁 시작

추석을 열흘 앞두고 본격적인 택배 배송전쟁이 시작됐다.

올해는 경기불황과 짧은 연휴로 인해 귀경을 선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통운측은 이 기간 지난해보다 40% 이상 물량이 느는 등 사상 최대의 택배물량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은 수북이 쌓인 선물택배물량을 처리하느라 분주한 대한통운 서울 가산동터미널 분류장<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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