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3 11:03:00.0

TNT, 42개국서 중량화물 캠페인 진행

중량 화물 서비스 이용객에 지구본 튜브 증정
네덜란드계 특송기업 TNT코리아는 강화된 중량화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중량화물 캠페인을 오는 11월6일까지 진행한다.

전 세계 42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시간절약, 비용절감…세계 어디서나'라는 메시지로 TNT 중량 화물 서비스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가능케 한다는 점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추게 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선 유럽, 아시아, 중동 대륙간의 서비스 강화가 널리 홍보된다. TNT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럽 육상 네트워크를 통해 유럽 전역의 39개 국가로 중량화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벨라루스, 마케도니아, 몰타, 알바니아, 키프로스, 우크라이나 및 몰도바까지 최대 1천kg의 물품 발송가능 지역을 확대했다.

또 중국을 비롯한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라오스의 주요 125개 아시아권 도시를 연결해 신속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발송할 수 있다. 중동 내 주요 비즈니스 지역을 연결하는 중동 육상 네트워크 역시 중동 최대 규모다. 미국 화물운송회사인 콘웨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미국 전 지역으로도 배송서비스를 벌이고 있다.

캠페인 기간 내 익스프레스 또는 이코노미 익스프레스 상품으로 30kg 이상의 중량화물을 발송하는 모든 고객에게 지름 60ch 크기의 TNT 지구본 튜브를 무료로 증정한다. 신규 고객의 경우 캠페인 홈페이지(http://coin.tnt.com/)에 접속해 응답서를 작성하면 휴대폰 거치대를 증정한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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