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8 10:31:00.0

“부산국제영화제는 페덱스와 함께”

페덱스 코리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파트너 선정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오는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2009 PIFF, 14th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됐다.

페덱스 코리아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가하는 70여 국가로부터 약 355편의 상영 영화 필름의 수출입 통관, 운송 및 반송을 맡게 된다.

페덱스 코리아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특송 업체 선정을 기념해 온ㆍ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덱스 코리아 홈페이지에서는 페덱스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교통편, 숙박권, 상영작 예매권 등을 제공하는 ‘PIFF 100배 즐기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한편 현재 상영 중인 페덱스의 새 TV광고 ‘박스 쌓기’ 콘셉트에 맞춰 페덱스 박스를 활용한 ‘행운의 FedEx Box를 찾아라’ 이벤트가 지난 26일 일산 웨스턴돔에서 진행되기도 했다.

채은미 지사장은 “아시아 최대의 영화축제로 자리 잡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며 “이번 공식 특송 업체 선정은 전 세계 220개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페덱스만의 신속, 정확한 서비스에 대한 온 국민의 신뢰라는 믿음으로, 영화제의 성공 개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 한국의 첫 국제영화제로 출범한 이래,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영화제이자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된 페덱스 코리아는 서울 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제천국제영화제, 충무로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국제 영화제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활약하며, 서비스의 신뢰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배종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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