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3 09:20:00.0

대한통운, “바쁘다 바빠”


3일 새벽 대한통운 대전허브터미널에서 전국으로 배송될 설 택배 화물이 분류되고 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올해 설에는 경기회복 등에 힘입어 택배물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배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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