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0 14:02:00.0
영국의 유력한 외주 조달 복수채널 전문 물류운영업체인 아이포스사는 해비태트사의 온라인 가정액세서리를 영국 고객은 물론 프랑스의 온라인 쇼핑객에게도 배송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국경통과 전자상거래 업무는 영국에서는 11월 4일부터, 프랑스에서는 11월 6일부터 아이포스사의 창고로부터 전개되기 시작했다.
최초의 온라인 소매사업으로 해비태트사는 전자 완성 파트너 업체에 미지의 물량에 대응하는 확장능력, 국경 통과 전자 완성 과제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 다국어 배송요건과 유럽고객에 대한 직송 등의 요건을 요구했다.
아이포스사의 6만 3천 평방 피트 창고는 수천 개의 가정 액세서리 SKU를 보관하며, 월링포드에 있는 창고로부터 보충을 받았다. 각 품목에는 줄기식물부터 약 60kg 나가는 거울 등 포장하기 거북한 많은 아이템들이 들어있다.
아이포스의 포장관리 경험은 다양하기 때문에, 연약한 제품의 배송을 비롯해 어떤 경우에도 해비태트사의 고객에 완벽하게 배송될 것을 보장하고 있다.
온라인 주문이 피킹 되면 아이포스사는 사내 개발의 IRSO(지능형 중계 시스템)를 이용해, 주문 크기와 위치에 따라 배송을 중계하고 소화물 운송 파트너업체인 영국 DPD와 XPD 익스프레스를 거친다.
반품의 경우, 해비태트사가 프랑스에 있는 현지 창고에서 반품을 처리하는 사이에 아이포스사는 요청받은 곳에 교체 아이템을 완성하는 방식을 취한다.
한편, 사이텔사는 아이포스사의 파트너 업체로,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다국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