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3 09:50:00.0

iGPS, RFID 태그 부착 팔레트 출하

돌 프레시 프루트사는 지난해 12월부터 북미에 있는 일부 제품의 출하에서 내장된 RFID 태그를 가진 iGPS(지능형 세계 공동이용 시스템)사의 전 플라스틱 팔레트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프루트사는 iGPS사의 모든 플라스틱 팔레트가 환경책임, 식품안전과 작업자 보호에 대한 확고한 약속이라는 점에서 공급체인을 강화할 기회라고 자체 평가했다.

iGPS 팔레트는 액체의 흡수를 방지, 식품 공급에 안정성을 제고하고 내장된 RFID 태그는 공급체인 전역에 걸쳐 화물의 추적을 가능하게 한다.

팔레트의 무게 감량은 운송에 요구되는 에너지가 줄어들면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iGPS 팔레트의 고도로 강화된 특성은 목재 팔레트보다 강도를 매우 강화하고 100%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유용한 수명을 무기한 연장한다.

iGPS사는 세계적인 브랜드인 프루트사가 전 플라스틱 팔레트로 출하하기 시작하기로 한 결정이 자사의 우수한 가치 제안에 대한 확인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사는 불과 3년간 북미의 공급체인 전역에서 상품이 운송되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켰으며, 이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팔레트는 목재 팔레트보다 30% 가볍고 친환경적 소재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목재 팔레트와 달리 iGPS 팔레트는 식품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는 액체를 흡수하지 않고 그간 북미의 산림을 심각하게 손상시키던 곤충들이 서식하지 못하게 하는 효과도 발휘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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