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해 (사)한국SCM학회 회장(한양대 교수)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까지 1일까지 3일간 대만 국립 칭화대학에서 열리는 제6차 국제지능생산 및 로지스틱스 시스템 학술대회에서 <한국에서의 SCM 추진현황과 최신 연구 동향>을 주제로 강연하기 위해 26일 출국한다.
SCM(공급망관리)은 디지털 경영 환경에서 각 기업들이 공급망 형태로 분업화하는 상황에서 이를 잘 경영해 물류 자금 정보 관점에서 공급사슬 전체를 글로벌 최적화 하고자 하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이다.
<이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