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5 09:21:00.0

케이엘넷 박정천 사장, 임직원과 청계산 등반


물류IT 전문기업인 케이엘넷(대표 박정천) 임직원 17명이 지난 20일 서울 청계산을 등반했다. 케이엘넷은 매월 한번 회사 차원에서 등산 행사를 거의 정례적으로 갖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히 ‘등산 경영’이라 불릴만하다.

청계산은 주봉인 망경대를 비롯하여 옥녀봉, 청계봉, 이수봉 등의 여러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북방향으로 뻗어 있는 능선은 비탈면이 비교적 완만하고 산세도 수려하다. 또한 서울 근교에 위치해 서쪽 기슭으로는 서울대공원을 안고 있어 주변 시민들이 하이킹 코스로 많이 찾는다.

이날 등반에 오른 케이엘넷 관계자는 “얼마 전 내린 눈이 녹지 않아 길은 미끄러웠지만 한결 따뜻해진 햇볕에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케이엘넷 임직원 26명은 앞서 지난달 9일에도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수락산을 등반, 새해를 맞은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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