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7 10:00:00.0

볼보트럭코리아, 창녕사업소 오픈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민병관)가 6일 경남 창녕군 영산면에 신규 사업소를 오픈 했다고 밝혔다.

볼보트럭 창녕사업소는 스웨덴 볼보 본사에서 제시하는 표준 규격에 따른 최첨단 시설을 완비해 트럭 구매에서부터, 정비, 부품 구입 등 각종 업무를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지원 시스템을 구축 했다.

앞으로 창녕을 비롯한 경남 서부 지역 고객들은 기존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볼보 관계자는 “볼보트럭 창녕사업소는 숙련된 정비 인력들이 상주하여 항상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볼보트럭 만의 선진화, 차별화된 고객 지원 시스템을 선보여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창녕사업소는 사업소 내에 휴게실과 샤워실, 고객 전용 라커 등 각종 편의 시설들을 구비해 사업소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이 차량 정비 시간 동안 집에서처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기울였다.

볼보트럭코리아 민병관 사장은 “이번 창녕사업소 오픈을 통해 경남 서부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볼보트럭은 앞으로도 ‘고객만족 경영’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및 고객의 수익성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종완기자/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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