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5 11:43:00.0
베이징시는 물류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12·5 계획 기간인 2011년까지 물류산업을 시정부의 중요 기간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관련 제조 및 물류 기업들은 ‘베이징시 물류산업 조정 및 진흥 실시 방안’의 주요임무 및 중점 추진사업의 추진 행보를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KMI의 김은수 책임연구원은 언급했다.
특히 중국 중국 수도의 물류체계 현대화, 첨단화, 정보화 및 그린화에 따른 컨설팅과 솔루션 제공 등의 사업기회를 포착하고 베이징시 인민정부 및 중국 100대 물류기업 등과의 협력을 통해 중점육성대상인 제3자 물류 진출 및 확장 기회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