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물류분야 유일의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교장 김석주)는 4일 인천 소재 10개 단체 및 업체와 산학협력을 위한 약정식(MOU)을 체결했다.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와 MOU를 체결한 업체는 대륙상운(대표 김일동) 동보선박(대표 곽명열), 세경예선(대표 허태상) 선화(대표 장갑수) 용남(대표 정윤헌) 한국가스해운(대표 정윤헌) 한창산업(대표 곽명열) 흥해(대표 배동진) 등 8개 예선업체와 인천항도선사회(회장 황위성) 예선업협동조합인천지부(지부장 배동진) 등 2개 단체다.
항만물류고등학교 마이스터부 송희주 부장은 “이번 산학협정 체결로 총 86개 기업 및 물류단체, 교육기관 등과 산학협력을 체결했으며 향후 인천과 부산 지역 등 전국의 주요 항만의 해운물류 업체들과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체결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