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4 15:50:00.0

中 제약회사, 레드프레이리사 창고관리 솔루션 도입

중국의 하얼빈제약은 3만 평방미터의 물류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레드프레이리사의 창고 관리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한국교통연구원 물류기술개발지원센터는 전했다.

이 창고는 연간 100억 위안(약 1,600)의 제품을 취급하며, 1,300여개의 일선 점포와 1,000개 이상의 도매업체에 의약품, 전통 중국 의약품, 생물학 제품, 의료기구 건강보호제품, 일상적인 화학제품 등을 공급하고 있다.

하얼빈제약은 레드프레이리사의 실천적이고 효율적인 팀이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에 능숙하기 때문에 이 회사의 솔루션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레드프레이리사의 프로젝트 시행 팀이 다른 대형 물류 관리 시스템과의 통합에서 축적한 추가적인 경험과 함께 이 업체가 실시하는 건전한 사후관리 서비스도 도입 결정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하얼빈제약은 레드프레이리사의 솔루션 재고압력을 줄이고 창고상태를 개선하며 작업을 전반적으로 보다 효율화시키기를 기대하고 있다.

하얼빈제약은 솔루션의 배치와 로트 관리 가능성에 특히 관심이 컸고, 아울러 유통기한 관리에도 주목해 왔다. 향후 이 회사는 레드프레이리사의 솔루션을 이용해 내부 물류 프로세스를 다른 관련 사업을 위한 제3자 물류서비스로 이관시킬 계획이다.

레드프레이리사는 하얼빈제약과의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내 다른 고객들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맨위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