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5 09:42:00.0

삼복더위에도, 여기는 영하 25도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도 아이스크림 창고는 영하 25도를 밑돌고 있다.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출고하는 CJ GLS 수원저온물류센터에서 한 작업자가 방한복에 귀마개까지 착용하고 온도계를 확인하고 있다.<배종완 기자/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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