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7 16:35:00.0
한국-동유럽 철도 화물운송 세미나 열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7일 10시부터
오스트리아의 파이스트랜드브리지(FELB)의 한국법인인 FELB코리아가 한국/중국-동유럽구간 철도화물 운송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수출·입기업 및 국제물류주선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27일 10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소회의실2에서 열린다.
FELB는 극동-중유럽까지 철도수송노선을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륙철도 전문수송기업으로 한국 물류시장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FELB는 중유럽까지 기존 35~40일 가량 걸리던 운송기간을 25일로 단축하고, 전자 모터링을 통해 모든 노선에서 화물위치를 제공하고 있다.
세미나 참가신청은 FELB코리아 (전화 02-701-7061/팩스 02-701-7003 오정배 담당자)로 8월 1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