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지엠이 하반기 실적 달성을 목표로 2010 택배사업본부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22일 전국 지점장·대리점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현대로지엠 택배사업본부 전 직원은 하반기 목표를 공유하고 목표 달성의 결의를 다졌다.
현대로지엠은 올해 과제로 ▲고객 서비스 제고 ▲물류 네트워크 강화 ▲사업 다각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비스 차별화 등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대화와 토론의 시간을 허심탄회하게 가졌으며, 워크숍 후에는 14.5㎞ 길이의 대전 계족산 황톳길을 단체 산행했다.
박재영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생각 속에 성공을 넣으면 성공의 결과가 나온다"며 "삶의 열정으로 도전하고 성취하는 현대로지엠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