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5 18:00:00.0

물류기업 자원 연계 해외진출 방안 세미나 28일 열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중남미와 몽고 지역의 자원개발과 물류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51층 대회의실에서 '국내 물류기업 자원 연계 해외진출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선 이성우 KMI 국제물류연구실장이 '페루 마르코나항 사업 현황 및 전망', 조일장 태웅로직스 이사가 '중남미 시장 진출 사례'를 발표하고 몽고 도로교통건설도시개발부와 강현호 청조해운항공 사장이 각각 '몽고 진출사업 소개 및 향후 전망'과 '몽고시장 진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 이진상 고려대 교수의 사회로 인천항만공사 김종길 팀장 한진해운 김황 상무 영진GLS 송인석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심층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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