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홍콩, 중국 등 동북아 국가들의 물류수준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한국로지스틱스학회와 한국항공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제 1차 동북아 물류포럼 및 한국로지스틱스학회 국제컨퍼런스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선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의 친 교수, 홍콩폴리텍대학교의 푸 교수, 양자강물류컨설팅의 조우 부총재, JHJ사의 쑤 부사장 등 아시아의 대표적인 물류전문가들이 항공물류와 철도물류, 중국물류, 보세물류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주제발표에선 각 국의 발표자들은 동북아지역 물류의 발전사항과 선진물류사례를 발표하며, 갈수록 동북아 국가들의 물류수준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선 중국구매물류협회의 카이 부회장, 항공대학교 로우 교수 등 국내외 물류전문가들이 물류 및 SCM에 관한 다양한 연구주제를 발표ㆍ토론했다.<배종완 기자/jwbae@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