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2 15:50:00.0
11월 24일, 「물류기술포럼 2010 종합세미나」개최
미래의 물류기술개발 트렌드 다각적 조망
국가 물류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래 유망 물류기술 및 물류 신산업 발굴 등을 위해 각계 물류전문가들의 참여하는 ‘미래물류기술포럼'(NeLT, Forum for Next Logistics Technology)이 11월 24일 경기도 안성시 한경대학교에서 ‘미래 물류기술 트렌드와 연구개발 방향’을 주제로 「미래물류기술포럼 2010 종합세미나」를 개최한다.
미래물류기술포럼(NeLT)은 올해 3월에 창립한 이후, 두 차례의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우리나라 물류전문가 3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NeLT의 운영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김학소)을 비롯하여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부산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의 공동 주관, 국토해양부, 농림수산식품부의 공동 후원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NeLT의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한경대학교 김성진 총장의 개회사, 주관기관의 대표로 김학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등의 환영사에 이어, ‘국가 물류정책 방향’(김한영 국토해양부 물류정책관)과 ‘물류기술의 글로벌 시장진출 전략’(김범중 KMI 물류·항만연구본부장)에 대한 기조발표를 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게 될 주제발표 및 패널토론은 해운항만, 유통, 도로, 철도 분야 등 물류 전 분야를 망라하여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물류기술 패러다임의 변화와 중요성, 미래 물류기술의 트렌드와 연구개발 방향 등에 대한 해운항만 분야(최상희 KMI 물류기술연구실장), 유통 분야(박장환 한경대학교 교수), 도로 분야(노홍승 한국교통연구원 센터장), 철도 분야(권용장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단장)의 발표로 구성된다. 주제발표 후에는 각 분야에 대한 패널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여러 분야로 흩어져 있는 물류기술 분야를 통합하여 시너지를 얻고자 기획된 NeLT의 성격에 맞게, 본 세미나는 물류기술의 개발 방향을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래물류기술포럼’은 KMI 주도하에 창립하게 되었으며, 지난 3월 결성되었으며, 한경대학교 김성진 총장과 부산대학교 김인세 총장이 맡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