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9 11:45:00.0

“스마트폰으로 배송현황 실시간 파악해요”

페덱스, 실시간 현황 파악 앱 출시
페덱스(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실시간 배송조회 기능을 담은 페덱스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급격히 증가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페덱스는 모바일 웹사이트도 새롭게 정비했다. 앱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페덱스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솔루션을 제공받는다.

페덱스 고객들은 아이폰과 블랙베리용으로 개발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 현황을 추적할 수 있다.

배송 현황은 ‘My 페덱스 Tracking’ 메뉴를 이용해 상세한 정보까지 파악이 가능하며 예상 운임 산정 및 배송 소요 시간 조회, 픽업 예약 및 가까운 페덱스 접수처 검색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데이비드 커닝햄 (David L. Cunningham, Jr.)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모든 고객이 페덱스의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페덱스의 중요한 비즈니스 목표 중 하나”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어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는 이러한 페덱스의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페덱스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페덱스 관계자는 “아시아 지역의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2015년까지 3억 4천 7백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페덱스의 새로운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사이트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유용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페덱스의 아이폰·블랙베리 어플리케이션은 페덱스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페덱스 모바일 웹사이트는 (http://m.fedex.com)로 접속하면 된다.

페덱스 모바일 웹사이트는 아이폰·블랙베리 뿐 만 아니라 웹 접속이 가능한 휴대폰이나 기타 전자 제품을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다.<배종완 기자/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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