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4 18:16:00.0

3자물류協, 日 합작투자로 물류거점 조성할 터

24일 2011년도 정기총회 실시

사단법인 한국3자물류협회가 올해 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 및 일본3자물류협회와 합작투자를 통한 물류거점 조성 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사)한국3자물류협회(회장 최승락)가 24일 협회 회의실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선 2010년 사업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제1호 의안 ‘2010년 사업수지결산의 건’, 제2호 의안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의 건’은 발표됐으며, 이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 승인됐다.

3자물류협회 관계자는 “2011년도 5대 사업을▲물류거점확보를 위해 조성원가로 제공할 수 있는 복합물류단지 개발사업 ▲한일물류포럼 개최, 물류센터존 구축 등 비즈모델 창출 사업 ▲회원사의 권익향상을 목적으로 다각적인 비즈모델을 창출하는 회원사 공동화사업 ▲저성장기의 물류경영 및 일본의 고부가가치 비즈모델을 창출하는 물류연수 사업 ▲회원사 및 물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물류인재양성으로 정했다”며, “협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 한다”고 전했다. <배종완 기자/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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