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업계의 신 트렌드로 떠오른 엠플랜이 아주캐피탈과 MOU를 통해 160만 고객에게 엠플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엠플랜이란 한국말로 이사설계를 뜻하는데 이사 비용, 서비스, A/S 등 이사 시에 골칫거리였던 부분들을 이사설계사가 한 번에 처리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 서비스는 이사 시에 정확한 물량 산출(CBM)과 고객이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 등 고객과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고객에 맞는 업체를 추천하는 일대일 맞춤형 시스템이다.
엠플랜의 강점은 이사에 수반되는 많은 부가서비스들을 엠플래너를 통해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인터넷, 전화, 청소, 도우미, 등기 이전, 가전제품 구매와 같이 이사와 동시에 발생되는 많은 부가서비스들을 엠플래너와 상담을 통해 효율적으로 진행해 시간 절약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또 다른 강점이다. A/S는 기본이다.
이사업계 선구자로 불리는 KGB 박해돈 회장이 5년 전부터 구상해 지난 1월 발족한 이사설계(주)(대표 유명례)는 1기 엠플래너가 전문교육을 받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는 2기 및 3기 엠플래너를 서울 전 지역에서 배출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아주캐피탈㈜과의 MOU 체결을 통해 160만 고객에게 엠플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엠플랜 관계자는 “미모와 전문성을 갖춘 엠플래너에 대한 고객들이 반응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이사설계주식회사는 고객 맞춤서비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배종완 기자 jwbae@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