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이 4월 7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운송 후원 계약을 체결해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활동해 온 DHL코리아는 글로벌 네트워크 및 최첨단 모니터링 시스템과 그 동안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될 30개국 110편의 영화 필름 및 관련 제반 물품들을 배송할 예정이다.
또 DHL 고객 100명을 영화제에 초대하고 DHL의 다양한 SNS를 이용해 온라인 이벤트를 펼쳐, 일반 고객들도 영화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2011년 4월 4일까지 DHL 블로그에 방문해 간단한 퀴즈를 풀면 된다.
한편, DHL 페이스북과 DHL 미투데이를 통해 4월 1일부터 4일간에 걸쳐 게릴라 퀴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DHL코리아는 정답을 맞춘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영화제 티켓을(1인 2매)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4월 5일 DHL 블로그와 미투데이,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는 “12년 연속,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서 DHL의 간소화된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통해 지역 문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 한다”며, “향후 2013년까지 여성여화제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더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더욱 뜻 깊다”고 밝혔다.
DHL코리아는 이번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시작으로 2011년 한 해에도 전주국제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영화제 등 국내 주요 영화제들을 후원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