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6 10:10:00.0

인천大 동북아물류대학원 총동문회 창립총회 개최

대한통운 서재환 부사장 초대 회장으로 추대
지난 22일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총동문회가 창립총회 및 기념식을 인천 송도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엔 인천대 안경수 총장을 비롯해 곽봉환 원장 그리고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초대회장으로는 물류학 박사이자 대한통운 부사장인 서재환 회장이 선임돼 2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서재환 회장은 “동북아물류대학원의 모든 동문들이 한국물류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대학원 발전에 힘쓸 수 있도록 임기 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은 국내 최초의 물류전문대학원으로 2004년 3월 신입생을 받아 출범했고 2007년엔 국내 최초로 물류학 박사를 배출했다.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은 2011년 현재 29명의 박사와 70여명의 석사를 배출했으며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물류전문인력을 배출한 학교로 알려졌다.

현재 동북아물류대학원엔 박사 30여명 석사 50여명이 재학 중이며 한국물류산업의 전문 지식인으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한편, 100여명의 동문들은 학계, 관계, 기업 등 여러 분야에서 물류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물류산업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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