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6 15:23:00.0
북유럽 발트해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에스토니아의 물류업계 대표단이 5월 중 방한해 이 나라의 물류 기업에 대한 소개 및 향후 한국 물류업계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5월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에스토니아 ; 북유럽과 러시아로의 최고의 관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세미나 관계자는 “에스토니아의 물류산업은 북유럽과 러시아로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고 있어 이 지역으로 물량을 움직이는 한국 업체들에게는 새로운 가능성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에스토니아는 2004년 유럽연합 및 NATO에 가입했고 현재 OECD 회원국이기도 하며 2011년 유로화를 도입해 정치 경제 전반에 걸쳐 안정된 나라이다. 또한 주변국과 견줘 봤을 때도 비용과 질적인 경쟁력을 갖춘 나라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혹은 기업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5월18일까지 이메일(korea@est.ee)로 보내면 된다.
참가신청서 양식 및 자세한 사항은 에스토니아 물류클러스터나 위에 개재된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