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4 10:30:00.0

TNT코리아, ‘2011 워크 더 월드’ 개최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공동개최…세계 최대 규모 자선 걷기대회 진행

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오는 5월29일 오전 10시 마포구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전 세계 아동기아 근절을 위한 ‘2011 워크 더 월드(Walk the World)’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워크 더 월드’는 TNT와 UN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이 민간부문 최초로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으로 주최하는 글로벌 걷기대회로 전 세계 아동기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후원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워크 더 월드’는 전 세계 70여개국 200여개 도시에서 200만 명 이상이 동시에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선 걷기대회로 기록된 바 있으며 한국의 경우 매년 TNT코리아 전 임직원 및 가족 등 400여 명 이상의 인원이 참가해왔다.

‘워크 더 월드’ 참가자들은 1km를 걸을 때마다 1달러씩 적립하고 TNT는 이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UN세계식량계획에 전달하여 전액 아동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급식 제공 및 교육 사업을 후원한다.

TNT코리아 김종철 대표는 “‘2011 워크 더 월드’는 TNT코리아의 전 임직원들이 아동 기아 근절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참하는 매우 뜻 깊은 행사”라며 “우리가 함께 내딛는 소중한 걸음들이 전 세계 아동 기아 문제 해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2011 워크 더 월드’에는 ‘날쌘돌이’ 서정원 현 축구국가대표팀 코치가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페이스페인팅, 놀이마당, OX 퀴즈 등 다채로운 사전 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TNT코리아 가족들이 한 달 간 모은 저금통을 세계식량계획에 전달해 ‘2011 워크 더 월드’의 의미를 한층 더 빛낼 예정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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