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4 11:31:00.0

동북아 대륙지역 물류네트워크 세미나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동북아 대륙지역 물류네트워크 구축 및 진출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제1세션에선 이성우 KMI 국제물류연구실장의 '동북 3성 물류시장 기업 진출 전략' 김필립 천마물류 대표의 '동북3성 물류시장 진출사례'가, 제2세션에선 홍진기 트랜스컨테이너 부사장의 '극동 러시아 항만개발 및 물류시장 진출방안' 강현호 청조해운항공 대표의 '몽골 자원개발 및 시장진출을 위한 물류네트워크 구축방안'이 각각 발표될 예정이다.

또 1세션 발표 뒤 이상근 삼영물류 대표이사의 사회로 권오연 ㈜한진 상무이사,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실장, 안병민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임종관 KMI 해운산업연구본부장 등이 토론을 벌이며 2세션에선 송인석 영진GLS 대표 사회로 김영빈 ㈜범한판토스이사, 김준석 국토해양부 물류정책과장, 성수용 동북아경제협력포럼 공동대표, 황진회 KMI 해운정책연구실장 등이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맨위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