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1 10:19:00.0
범한판토스, B2C 국제특송 사업 본격화
신규 브랜드 론칭에 이어 전국 대리점 네트워크 확장
범한판토스가 국제특송 사업 브랜드인 ‘판토스 익스프레스(Pantos Express)’의 프랜차이즈 대리점을 모집한다.
모집지역은 서울, 경기, 강원, 전북, 전남 지역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 대리점을 신규 유치해 일반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B2C 국제특송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범한판토스는 지난 4월 ‘판토스 익스프레스’ 의 론칭을 통해, 기존 B2B 국제특송(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 국제특송) 서비스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국제특송으로의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밝힌바 있다.
범한판토스는 지난 2006년 국제특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축적된 운송/통관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Door To Door 또는 Door To Airpor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범한판토스는 국내 종합물류회사로는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전세계 36개국, 102개 지역, 133개의 글로벌 네트워크), 첨단 해외 화물추적 시스템, 운임 경쟁력, 인천공항자유무역지역내 단일 업체로는 최대 규모의 범한판토스 인천공항물류센터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특송 회사들과 경쟁하고 있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