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8 10:10:00.0
제주공항 국내선 임시편 투입으로 체객 해소에 만전
제9호 태풍 무이파로 인하여 제주지역에 발생한 국내선 체객 해소를 위해 8월 8일 금일 제주공항 국내선 출발편 기준으로 임시편 28편을 긴급 투입된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에 따르면 제주 국내선 체객 해소를 위해 대한항공 등 7개 항공사에서 제주기점 4개 노선에 임시편 28편을 포함, 총 187편이 운항될될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는 하계 휴가철 성수기를 맞이하여 전국 14개 공항에서 7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 19일간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책기간중 최상의 공항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항공여행이 될 수 있도록 여객 편의시설 및 항행안전시설 등에 대해 상시점검체계를 구축 운영하였고, 고객 접점현장에 안내요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서비스 제고에도 만전을 기하여 왔다. <박현수 기자 hspark@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