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8 17:30:00.0

DHL, 제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배송사로 선정

2009년부터 공식파트너로 활동…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
제7회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포스터

DHL익스프레스코리아가 8월11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7회 제천 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DHL은 지난 2009년부터 ‘제천 국제음악영화제’의 배송을 맡아 왔다. DHL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모니터링 및 보안시스템을 통해 이번 영화제에 상영되는 26개국 100편의 필름 및 관련 물품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계획이다.

DHL익스프레스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제천 국제음악영화제’는 음악영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영화제로써 영화장르의 확대와 영화제의 다양성에 기여하는 바가 큰 영화제로 DHL은 앞으로 ‘제천 국제음악영화제’에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국내 문화 다양성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HL은 이번 후원을 기념해 8월4일부터 9일까지 DHL공식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열어 영화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1등에게는 숙박권과 영화 또는 음악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바람 불어 좋은 밤’ 패키지를, 2등에게는 영화와 뮤지션들의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원 서머 나이트’ 관람권을 제공한다.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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