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1 10:06:00.0
범한판토스, QR코드로 국제특송 배송추적 서비스
국제특송 '판토스 익스프레스' 운송장에 QR코드 적용
범한판토스(대표: 배재훈)가 운송장에 인쇄된 QR코드로 손쉽게 국제특송 화물의 배송 추적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에 따라 ‘판토스 익스프레스’의 고객이라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운송장의 QR코드 스캔 한 번으로 자신이 발송한 국제특송 화물이 전 세계 어디에서 어떻게 배송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게 됐다.
기존의 PC를 통해 ‘판토스 익스프레스’의 추적 시스템인 ‘e-speed’에 접속해야만 했던 서비스에 비해, 모바일 기기만으로 실시간 화물의 추적 정보를 조회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이에 앞서 범한판토스는 신규 국제특송 사업 브랜드인 ‘판토스 익스프레스’를 최근 론칭한데 이어, ‘판토스 익스프레스’의 전국 대리점 네트워크 확충 및 일반 소비자들과의 접점 확대를 통해, B2C 국제특송(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국제특송) 사업을 본격화한바 있다.
한편 범한판토스는 지난 2006년 국제특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축적된 운송/통관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Door To Door 또는 Door To Airpor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