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5 16:53:00.0

터키항공, 이스탄불-우크라이나노선 강화

내달 도네츠쿠, 오데사, 키예브 노선 확장
터키항공이 9월부터 우크라이나 노선을 강화한다. 이스탄불발 도네츠쿠(DOK), 오데사(ODS), 키예브(KBP) 3개 노선을 확대한다.

터키항공은 내달 9일부터 주 2회 이스탄불-도네츠쿠(DOK) 노선을 주 4회(화수금일)로 확대한다. 이스탄불에서 오전 9시20분에 출발해 도네츠쿠에 오전 11시25분에 도착, 도네츠쿠에서 오후 12시20분에 출발해 이스탄불에 오후 2시20분에 도착한다. 이번 확장 노선은 10월 26일까지 한시적으로 운행된다.

또, 9월 12일부터 이스탄불-오데사(ODS) 노선은 주 7회 운항에서 4편이 늘어난 주 11회(월화수금토)로 확대된다. 이스탄불에서 오전 10시50분에 출발해 오데사에 오후 12시20분에 도착, 오데사에서 오후 1시30분에 출발해 이스탄불에 오후 3시00분에 도착한다.

또 월․수․금․토요일에 이스탄불에서 오후4시15분에 출발해 오데사에 오후 5시45분에 도착, 오데사에서 오후 6시55분에 출발해 이스탄불에 오후 8시25분에 도착한다.

이스탄불-키예브(KBP) 노선도 9월 12일부터 주9회 운항에서 3편을 확장한 12회로 늘어난다. 월․화․금․토요일에 이스탄불에서 오후 3시00분에 출발해 키예브에 오후 5시00분에 도착, 키예브에서 오후 6시00분에 출발해 이스탄불에 오후 8시05분에 도착한다.

기존 월․수․목․금․일요일에 이스탄불에서 오전 7시55분에 출발해 키예브에 오전 9시55분에 도착, 키예브에서 오전 10시55분에 출발해 이스탄불에 오후 1시00분에 도착하는 주9회 노선은 10월 28일까지만 운행된다.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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