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7 11:17:00.0

한국공항공사, 한가위 연휴 ‘특별교통대책반’ 운영키로

여객안전수송 이상 無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는 한가위 연휴기간을 맞이하여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본사, 김포국제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 기간중 전국 14개 공항 항공편은 출발편을 기준으로 141편의 임시 증편을 포함에 총 2,667편이 운영된다.

한편 한국공항공사는 한가위 연휴 성수기를 대비해 김포·제주공항 등 전국 공항의 시설과 장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였고, 항행안전 시설과 승객 편의시설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한가위 연휴 기간동안에도 최상의 공항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여객과 화물수송 증가로 인한 혼잡을 최소화하여 쾌적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여객터미널과 주차장지역에는 안내요원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박현수기자 hspark@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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