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1 10:30:00.0

현대로지엠, 마라톤 물류시장 점령

현대그룹 종합물류기업 현대로지엠이 올 해 마라톤 물류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대로지엠(브랜드:현대택배)은 가을 시즌을 맞아 개최되는 MBC 경기평화통일마라톤(9.25), 에너자이져 나이트레이서(10.01), 문화일보 파주통일마라톤(10.09), 중앙일보 서울마라톤(11.06) 대회 공식 택배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현대택배는 각 대회마다 기록계측용 칩, 대회 티셔츠, 가방, 참가번호 등 마라톤 물품 일체에 대한 물류를 전담한다.

현대택배는 올 해 12만6천개의 대회 물품 운송을 예상하고 있다. 이는 전년대비 32.6% 증가된 수치다.

노영돈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는 “마라톤을 통해 건강뿐만 아니라 강력한 자신감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마라톤 물류를 확대 실시하여 고객 수요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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