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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란 IPA 경영지원팀장(오른쪽)이 동반성장위원회 한철수 사무처장로부터 동반성장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조달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관련 정부부처 및 관련단체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중소기업 혁신대상에서 동반성장부문 대상(동반성장위원장상)을 수상했다.
IPA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및 협력활동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신설된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7일 오전 서울시 중구소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IPA는 대중소기업간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문화 정착과 상생경영의 기업문화를 실현하기 위한 동반성장 협약식을 개최한 바 있으며 동반성장 추진체계를 마련과 협력사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강화했다.
또 신기술·신제품 공동개발 및 적용 협약을 중소기업과 체결해 관련업체와 신기술 등의 공동연구 및 제작, 홍보 등의 상호지원을 통한 동반성장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IPA는 오는 21일 개최되는 고졸일자리 박람회에서 지역내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특성화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일자리 만들기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