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7 10:08:05.0

삼영물류 이상근 대표, 산업포장 수상

공동물류 통해 이산화탄소 감축

 

국내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열린 한국물류대상에서 삼영물류 이상근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근 대표이사는 물류공동화를 통해 중소 화주기업 물류비 절감과 녹색성장을 위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상근 대표는 1990년 이후 시기교차 공동수송 및 지역교차 공동수송의 콘셉트로 국내 최초 물류공동화를 도입해 2000년에는 국내 최초 공동물류 전용 물류센터를 개소했다.


현재는 인천 남동산업단지공단 소재의 중소 제조ㆍ유통 화주기업들을 위한 공동물류센터 운영으로 국가 녹색성장에 기여함은 물론, 물류공동화를 통하여 중소 화주기업들의 물류비 절감(평균 약 30%)등 물류효율화 및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국내 3PL 및 공동물류 대표기업인 삼영물류는 지난 10월 19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물류에너지 목표관리를 자발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국토해양부 주최의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협약도 체결한바 있다.


이상근 대표는 “‘물류를 통해 고객을 성공시키는 기업’을 모토로 하고 있는 삼영물류가 물류공동화 사업을 더욱 확대해 중소기업 화주들을 위해 더 많은 혜택을 부여하고 앞으로도 물류 부문 혁신 및 녹색성장 기여를 통해 국가경쟁력 향상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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