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8 10:17:08.0

獨 쉥커, 新유럽-북미 항공화물노선 선봬

룩셈부르크, 토론토, 시카고 등 경유

독일의 물류업체 쉥커가 유럽과 북미를 잇는 새로운 항공화물 노선을 개설한다. 이 노선은 매주 일요일 룩셈부르크를 출발해 애틀랜타와 휴스턴, 토론토를 거쳐 시카

고로 향한다.

쉥커AG의 글로벌항공화물의 토마스 마크 부회장은 “우리는 룩셈부르크를 포함, 유럽 허브를 중심으로 한 통합 네트워크를 통해 완벽한 도어-투-도어 공급 사슬을 제

공한다”며 “새로 생기는 노선에는 보잉의 777F기가 투입돼 연료효율성과 그린물류를 실현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쉥커는 암스테르담과 시카고를 직기항하는 항공화물 노선을 소개한 바 있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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