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5 10:42:20.0

동원산업 김종성 전무 산업포장 수상

한국무역의 날 시상식서 받아 의미 ‘커’

동원산업의 김종성 전무가 지난 12일 개최된 한국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무역 1조 달러를 이룩하는데 동원산업 김종성 전무가 그 간의 공적을 인정받아 물류 유공자로 선정됐다”며 “이는 물류가 무역 진흥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것을 정부가 인정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동원산업에 밝힌 김종성 전무의 공적내용,

공 적 내 용

1981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82년 동원산업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29년간 근무하며 원양산업 수출입 선용품, 어획물 운반 물류 프로세스 개선 및 크레인 신 장비 설치, 바스켓 도입 등 생산성 증대로 국가 외화 수익 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원양산업 물류산업 선진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 국내 최초 3PL 전문물류회사 설립 운용을 통해 해상운송, 육상수송, 국제물류, 물류컨설팅 등의 역량을 지닌 종합물류기업 성장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했으며 풍부한 물류경험 및 전문성을 바탕으로 참치 등의 어획물을 국내 최초 제조부터 유럽, 동남아시아 등의 판매물류까지 일관된 원스톱 물류를 수행함으로써 동원산업(주)이 세계 제일의 회사로 성장하는데 기틀을 마련했다.

한편 국내 최초 단독기업으로 아시아 지역 제3국간의 틈새 물류시장을 공략해 부산 신항만을 거점으로 한 고부가가치 물류의 신사업 모델을 개척 운영하는 등 국내 물류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국가 물류산업 경쟁력 향상에도 지대한 기여를 하고 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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