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대표이사 김규상)는 지난 1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청양에 위치한 칠갑산에서 새해맞이 등산을 실시했다.
새해 해맞이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 동부택배 김규상 사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 및 택배산업의 치열한 경쟁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임직원 여러분 모두가 하나 돼 땀 흘리면 충분히 난관을 헤쳐나 갈 수 있다”고 말하면서 “고객만족 일등 택배사로 거듭나자”고 밝혔다.
한편 동부택배는 지난 1일부로 동부익스프레스에서 분사해 독립 경영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 동부택배는 올 한해 전문성과 경영 효율성을 높이면서, 메이저 택배사로 도약하기 위한 서비스 품질 개선과 인프라 투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