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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임진년 새해를 맞아 광화문우체국 집배원들이 2일 우체국 발착 장에서 우편물의 신속ㆍ정확한 배달과 안전운행을 다짐하는 '2012 희망찬 출발 집배원 발대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집배원 발대식은 이날 전국 519개 우체국에서 집배원 1만7천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시에 열렸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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