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9 18:53:37.0

선광, 남동발전 건설기자재 해상운송

인천지역 항만물류기업인 선광은 1월부터 한국남동발전이 증설 중인 영흥화력발전소 5,6호기의 건설기자재 해상운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내년 10월31일까지로,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육상으로 운송이 이뤄지다 올해부터 해상운송도 확대됐다. 총 계약금액은 148억원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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