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고/칼럼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인천지역 항만물류기업인 선광은 1월부터 한국남동발전이 증설 중인 영흥화력발전소 5,6호기의 건설기자재 해상운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내년 10월31일까지로,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육상으로 운송이 이뤄지다 올해부터 해상운송도 확대됐다. 총 계약금액은 148억원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KSG 방송
많이 본 기사
문화 ·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