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1 18:50:14.0

세방 부산지사, ‘사랑의 쌀 전달 행사’ 실시

불우이웃 126가구에 쌀 2560kg 전달

세방㈜ (지사장 박홍수 상무)는 은 지난 9일 사업장 인근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박홍수 상무는 지난해 12월19일 부산지사장 취임과 관련해 취임축하 화분 대신 쌀 2560kg을 기증 받아 감만동 50가구, 우암동 38가구, 용당동 38가구 등 총 126가구에 각 20kg씩을 전달했다.

세방은 지난해 12월1일 남구지역 100가구에 대해 생필품을 지원한 ‘사랑의 온기 배달 행사’에 이어 이번에도 기업과 지역 주민들 간의 나눔의 장을 마련, 추운 겨울철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세방은 부산에 본사를 둔 향토기업으로 전국 13개 항만 및 14개 내륙거점을 운영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써 고용창출, 인재양성,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전 직원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행사를 통해 30여개 사회복지단체에 8천만원 이상의 기부와 그룹 내 사회복지법인 세 방 이의순재단을 통해 상당의 부산 남구지역 및 전국에 소외된 이웃을 중심으로 매년 약 5억원의 사업비를 사용,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맨위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