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2 16:54:24.0

에어아스타나, B787·767 발주

총 7대…13억달러 규모

지난 1일 보잉은 카자흐스탄 항공사 에어아스타나와 항공기 인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에어아스타나가 발주한 항공기는 보잉787 ‘드림라이너’ 3대와 항속거리 연장형 보잉767 4대로, 발주 규모는 13억달러에 달한다.

이로써 보잉은 올해 수주 목표량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 2월28일 기준 보잉은 총 387대의 항공기 수주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진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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