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화물 육상운송 전문기업인 유성티엔에스는 주당 30원 총 4억4천만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유성티엔에스는 지난해 영업이익 100억원 순이익 16억원을 거뒀다. 2010년의 143억원 44억원에서 각각 30.3% 61.9% 하락했다.
매출액은 3979억원을 기록, 1년 전 3490억원보다 14% 성장했다.
유성티엔에스 관계자는 "국제유가상승 등의 원자재 가격상승과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철강시황이 부진해 이익도 감소했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